대상 현장에서 CCTV 카메라의 객체추적 결과를 드론뷰(basemap)에 호모그래피 매핑으로 표시하고, 객체 위치를 중부원점계 좌표(EPSG:5186)로 변환하여 외부에 전달 가능한지 확인.
현장 CCTV 3대 영상 (이동형 #1·#2·#3, 1280×720 / 10 fps)
구역별 평면 가정 호모그래피 · CCTV 화면 좌표 → basemap 픽셀 → 중부원점 좌표
드론뷰 시각화 + tracking_info_*.json · 1초 주기 windowed 좌표
"CCTV 영상 → 객체추적 → 좌표 변환 → 외부 전달"이라는 한 줄짜리 파이프라인이 현장에서 동작함을 확인하는 것이 이번 실증의 목적이었습니다.
활발한 중장비 작업 고저차 다양 일부 구간 가려짐
site_seocho/01·02·03.json (CAM별 1개)작업자, 덤프트럭, 굴착기 등 주요 객체가 자주 등장 → 기존 시나리오 기반 이벤트 데이터 충분히 수집 가능
고저차가 작아야 평면 가정 기반 호모그래피 변환 오차가 줄어듦
구조물·차량에 의한 occlusion을 줄여 detect/tracking 안정성 확보
세 조건 중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좌표 정확도 또는 이벤트 발생률이 직접적으로 떨어집니다. 그래서 실증 구역을 좁히는 선택을 했습니다.
01·02·03.260511_roi구역변경.jsontracking_info_*.json 생성·전달id · category · x_5186, y_5186 · timestamp외부 시스템이 "어디(좌표)" + "무엇(카테고리)" + "누구(ID)"를 1초 단위로 안정적으로 수신할 수 있는 형태가 검증되었습니다.
이번 현장은 작업 활발도와 평탄도가 동시에 만족되는 구역이 좁았음. 다음 실증은 다각도 다운룩 가능 + 가려짐 적음 + 경사 완만 + 주요 객체 작업 활발한 위치를 우선 탐색.
평면 가정의 한계 → 구역 분할 호모그래피, 카메라 흔들림 보정, 다중 카메라 cross-check로 변환 오차 축소.
1초 주기·필드 스키마·loss/지연 시 처리 정책 등을 글로텍 측과 반복 테스트하며 contract를 안정화.
당초 후보 구역(넓고 평탄)에서는 중장비 등 주요 객체 활동이 부족해 ROI를 좁힌 현재 구역으로 조정. 다음 실증에서는 "활동성"과 "평탄성"이 동시에 만족되는 위치 선정이 우선순위.
— 감사합니다. Q & A —